90분 1:1 상담
두서없이 말해도 괜찮습니다. 이야기를 듣는 동안 핵심이 되는 질문을 짚고, 가장 중요한 선택 하나로 좁혀 갑니다.
90분이면,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지 보입니다.
내가 해온 일 중, 누군가 돈을 낼 일은 무엇일까요?
경험도 있고, 결과물도 있고, 부탁받는 일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한 문장으로 꺼내려고 하면 말이 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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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만날 고객 한 집단
첫 서비스의 범위
나를 소개하는 한 문장
2주 안에 검증할 첫 제안
더 열심히 할 방법이 아니라, 무엇에 힘을 쓸지 정하는 시간입니다.
“저는 아직 브랜드도,
상품도 없는데요?”
반복해서 부탁받은 일, 직접 만든 결과, 그 결과를 필요로 했던 사람. 상품이 없어도 이 세 가지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진단은 그 재료를 꺼내 첫 제안의 모양으로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실제 고객의 반응은 이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업종이어도 사람마다 쌓아 온 경험과 만나 온 고객이 다릅니다. 그래서 정답을 건네기보다, 당신의 맥락에서 다음 한 걸음을 찾습니다.
스스로는 당연해서 지나쳤던 강점이 대부분 여기에 있습니다.
“누구나”가 아니라, 지금 가장 절실한 한 집단을 정합니다.
비교 대상과 선택할 이유를 같이 보며 차별점을 말로 만듭니다.
경험과 작업에서 반복되는 강점을 찾아, 브랜드의 중심을 정합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제안할지, 고객과 상품의 관계를 구체화합니다.
정리된 방향을 소개문과 콘텐츠로 옮길 수 있게 다음 행동을 정합니다.
두서없이 말해도 괜찮습니다. 이야기를 듣는 동안 핵심이 되는 질문을 짚고, 가장 중요한 선택 하나로 좁혀 갑니다.
상담에서 나온 이야기를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강점·고객·차별점 진단과, 2주 동안 실행할 첫 제안이 담깁니다.
상담 전 준비 과정을 보여 주는 예시 화면입니다.
지금 막힌 지점을 짚고, 어디로 갈지 방향을 정합니다. 진단만 받고 직접 실행해도 괜찮습니다.
퇴사·독립을 앞두고, 해 온 일 중 무엇을 상품으로 꺼낼지 정하고 싶은 개인.
운영은 하고 있지만, 고객과 메시지가 여러 갈래로 흩어진 초기 브랜드.
꾸준히 만들고 있는 콘텐츠를, 문의와 일로 이어지는 구조로 바꾸고 싶은 크리에이터.
좋은 이야기를 발견하고, 사람들이 만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일을 14년 동안 해 왔습니다.
매거진, 엔터테인먼트, 커머스, 패션을 거치며 CF·뮤직비디오·매거진 영상부터 브랜드 필름, 유튜브 신사업 채널 런칭까지 맡았습니다.
기획에서 온에어, 사업계획과 정산까지 직접 책임지는 브랜드 콘텐츠 전략가입니다.
흩어진 생각을 한 방향으로, 다음 한 걸음까지.
팀·회사 단위의 브랜드·IP 전략은 별도로 문의해 주세요.
아래 신청서에 지금의 고민과 참고 링크를 남겨 주세요.
메일로 가능한 일정과 결제 방법을 안내합니다. 결제 후 일정이 확정됩니다.
으로 진행합니다. 가장 답답한 지금의 문제부터 함께 풉니다.
진단 요약과 2주 실행 방향을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이 질문지는 90분 진단 전에 브랜드의 강점, 고객, 차별점을 미리 파악하기 위한 자료입니다.
답변을 바탕으로 상담을 준비하고, 상담 후 진단 요약과 첫 제안, 2주 실행 방향을 정리합니다.
일정이 확정되면 상담 2일 전까지 작성해서 보내 주세요.
현재의 고민, 짧은 경력 소개, 대표 작업물이나 운영 중인 채널이면 충분합니다. 자료가 많지 않아도 질문지에서 출발점을 찾습니다.
상담 전 준비 시간을 충분히 쓰기 위해, 한 달에 진행하는 진단 수를 정해 두었습니다.
가능합니다. 지금까지의 경험과 작업, 사람들이 부탁해 온 일을 바탕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담은 방향과 실행할 제안을 정리하는 과정이며, 실제 고객 반응은 이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의 고민, 짧은 경력 소개, 대표 작업물이나 운영 중인 채널을 준비해 주세요. 자료가 많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질문지를 통해 이야기의 출발점을 찾습니다.
진단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진단 요약과 실행 방향을 바탕으로 직접 진행하거나, 필요한 제작 범위만 따로 의뢰할 수 있습니다.
진단은 무엇을 먼저 할지 정하는 과정입니다. 정한 제안을 실제로 실행하고 고객 반응을 확인해야 결과가 생깁니다. 다만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시간은 크게 줄어듭니다.
자료 구조화, 메시지 초안 정리에 활용합니다. 브랜드의 방향과 최종 진단은 직접 검토하며, 고객 자료의 활용 범위는 진행 전에 안내합니다.